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韓歌~소리 없이 날

歌詞


소리 없이 날


그래 넌 소리 없이 날 움직여
멎은 줄 알았던 내 가슴이
녹아내려 달콤한 솜사탕처럼
그래 난 하루 종일 널 생각해
마 냥 좋아하던 네 모습이
두려울 만큼 자꾸만 보고 싶어져
고개를 들어 하늘만 봐도
자꾸 생각나
똑같은 하루 내 곁을 지나도
마음이 따스해
그래 넌 소리 없이 날 움직여
풍선처럼 날 뜰뜨게 해
자꾸만 웃음이 나와 난 날아
하늘엔 봄바람이 불고
시간은 점점 너에게로 흘러
두근거려 숨쉬기 힘들 만큼 좋아

그래 난 하루 종일 널 생각해
마냥 좋아하던 네 모습이
두려울 만큼 자꾸만 보고 싶어져
고개를 들어 하늘만 봐도
자꾸 생각나
똑같은 하루 내 곁을 지나도
마음이 따스해
그래 넌 소리 없이 날 움직여
풍선처럼 날 뜰뜨게 해
자 꾸만 웃음이 나와 난 날아
하늘엔 봄바람이 불고
시간은 점점 너에게로 흘러
두근거려 숨쉬기 힘들 만큼 좋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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蔡藍欽~~出發





<出發>  歌詞


在一張張臉譜匯合成的汪洋中
我是在一旁頑皮飛舞的精靈
本以為可以完全不受牽絆
在這臨走的一刻卻如此捨不得
也許這般不經意地注意著
早已溶入生活中難以割捨
無論如何已答應自己非走不可
平靜的心上何必再沾染什麼顏色


在一張張臉譜匯合成的汪洋中
我是在一旁頑皮飛舞的精靈
本以為可以完全不受牽絆
在這臨走的一刻卻如此捨不得
也許這般不經意地注意著
早已溶入生活中難以割捨
無論如何已答應自己非走不可
也許不過是換了一片汪洋
前方仍然有一樣的風浪
雖然心中有淡淡的失望
但我仍要再次揹起我的行囊


在一張張臉譜匯合成的汪洋中
我就要啟航
....航向遠方
....未知的遠方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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